영화 '마녀 2'가 개봉 11일차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점으로 '마녀2'는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작 '마녀'가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속도보다 4일 더 앞당긴 기록이다.
2022년 개봉작 중 '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 이어 4번째로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