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지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야외 테라스에서 수국을 배경으로 찍은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검은 비니를 쓰고 라이더 재킷을 입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사진에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최희선는 "와 마틸다 스타일 찰떡"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효주는 "어머 파리지교 우후~"라는 댓글을 달았고 모델 신현지는 "교뗌므(송혜교+쥬뗌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숙소에서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파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거울 사진과 함께 '쇼메(CHAUMET)'에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쇼메는 1780년 파리에서 시작된 주얼리 하우스로 송혜교는 쇼메의 아시아 지역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방송을 마쳤으며 지난 1일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