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전현무 닮은꼴' 매니저를 공개했다.
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브 연습 1시간했는데"라며 매니저와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웨이브 효과를 주는 어플을 사용한 것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현영과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무표정한 얼굴로 손만 까딱거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현영 매니저의 외모다. 생김새는 물론 의상까지 '전현무 스타일'을 쏙 빼닮은 매니저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 다은 양을, 2017년 12월 둘째 아들 태혁 군을 출산했다. 현재는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