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윤계상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6일, 윤계상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수염을 기른 윤계상은 블랙 슈트 재킷에 그레이 컬러 숏팬츠를 매치하거나 깊게 파인 딥 브이넥 가디건을 이너 없이 입는 등 과감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거친 섹시미와 함께 상남자 포스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윤계상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윤계상은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CEO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하고, 지난달 10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