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KAI)와 T-50 계열의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26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3.27%) 오른 4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T-50 계열 기체의 비행조종작동기 등 유압부품(LEFAS외 4종)을 공급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782억85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