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고급진 퇴근길을 자랑해 관심이 쏠린다.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뇽~ 우리 '웁' 퇴근길! 하지만 이제 곧! 외계+인 VIP 시사회 현장에서 다시 만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우빈은 퇴근 중 팬들에게 미소를 띈 채 인사를 건넸다. 이때, 김우빈은 벤츠 마이바흐를 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차량은 국내 17대 한정 판매된 차량으로 약 3억원에 달한다.
김우빈은 오는 20일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