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총 1600만원의 상금이 걸린 '로카머니 스크린골프 대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로카머니 스크린골프 대회는 롯데카드의 금융 브랜드 '로카머니' 론칭을 기념해 지난해 처음 개최된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대회다.
지난 1회 대회는 국내 골프존 스크린골프대회 평균 참여 인원의 두 배 수준인 총 1만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오는 8월21일까지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된다. 골프존 회원 중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대회모드에서 '로카머니'를 선택하면 된다.
상금으로는 총 83명에게 최대 200만원, 총 1600만원 상당의 '롯데 기프트카드'가 제공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옷의 핏이 스타일을 결정하듯 '당신에게 딱 맞는 금융 핏'을 제공하겠다는 금융 브랜드 '로카머니'의 지향점을 알리고자 이번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며 "지난 대회 때 받은 성원에 힘입어 상금과 시상부문을 더욱 확대한 시즌2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