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패스트카페'가 오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66회 2022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패스트카페는 '전국 스페셜티를 가장 빠르게'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전국 유명 커피 로스터리 제품과 스페셜티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커피 전문 편집숍이다.


특히 국내 설계/생산된 커피머신을 사용하여 고장률이 낮고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며, 스위스 명품 커피머신 제조사의 브로맥 모듈을 탑재하여 일정한 커피 본연의 맛을 낼 수 있다. 전국 AS망을 보유하고 원격 점검 관리가 가능하여 신속하게 유지보수 및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투잡을 생각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들의 커피머신 사용법, 영수증 발급, 환불요청 등 다양한 고객 문의를 본사가 대신 응대해주는 '패스트콜' 서비스와 본사 매니저가 매일 방문하여 청소 및 재료 보충 등 매장에서 관리해드리는 '패스트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패스트케어는 서울 30호점 한정으로 지원된다.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 패스트카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카페에 스터디, 워크, 미팅이 가능한 공간 서비스 'TOZ meet'과 결합한 신개념 스마트카페 창업모델을 소개한다. 기존 무인카페와는 다르게 카페 수익에 공간 수익을 더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내세울 예정이다.


패스트카페 가맹본부 관계자는 "패스트카페와 더불어 신개념 스마트카페 창업 모델이 아직 정식 소개 전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문의가 나날이 늘고 있다."며,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패스트카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예비 창업자 상황에 맞는 투자 상품과 다양한 창업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