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상식 전북 현대 감독이 7월 '파라다이스시티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전북은 지난달 치른 5경기에서 4승1무를 기록했다. K리그1에서 지난달 유일한 무패팀이다. 전북은 지난달 2일 김천 상무전에서 2-1 승리를 거뒀고 지난달 6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는 1-0으로 승리했다. 이후 전북은 지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는 2-2로 비겼고 16일 성남FC전과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7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김상식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 디럭스 스위트 숙박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