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청초한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싹 이모티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에 연두색 계열의 민소매와 흰색 가디건을 입은 민효린은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청초한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은 "언니 너무 이쁘시다" "사랑스러워요" "훈녀 향기폴폴"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민효린은 태양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2월 결혼해 지난해 말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