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광주·전주 판매·서비스센터의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전남 광주 및 전북 전주에서 판매 영업과 서비스센터의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와 전주 임시 판매 영업 및 서비스센터 운영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유통사사인 위본오토모티브가 담당한다. 광주와 전주 임시 서비스센터는 각각 238㎡ 넓이에 워크베이 4개 규모로 하루 최대 16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위본오토모티브는 오는 9월부터 광주 및 전주에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공식 개관할 예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광주 및 전주에 영업과 서비스센터를 선제 운영키로 했다"며 "오는 9월부터 신규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어 호남 고객에게 한층 더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