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꾸준한 자기관리 모습을 과시했다.
한혜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이 다 시원함"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복걷기 #5000보걷기성공 #걷고나면며리가왜이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해시태그 중 '며리'는 '머리'의 오타로 추측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흰색 민소매와 바이크 쇼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아침 공복에 5000보를 걷는 모습을 여러 차례 인스타에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길게 쭉 뻗은 다리와 가녀린 팔뚝은 한혜연의 12㎏ 감량을 실감케 한다. 앞서 한혜연은 자신이 12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