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45)가 20대 시절의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허성태는 13일 인스타그램에 "하하하 난 늙지 않는다. 20년 전"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성태는 벽돌로 쌓아올려진 벽을 배경으로 선 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목둘레에 옷깃이 달린 반팔 티셔츠를 착용,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성태는 영화 '밀정' '남한산성' '범죄도시'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악역으로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아다마스', 영화 '헌트'로 시청자와 관객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