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2만40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지난 12일 2만4000달러 선을 회복했던 비트코인이 14일도 2만4000달러 중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14일 오전 8시 10분(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6% 상승한 2만4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자 2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바 있다.

그러다 같은 날 미국 증시가 나스닥이 2% 이상 급등하자 다시 2만4000달러를 회복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71% 상승한 325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