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시즌을 맞아, 프랑스 그랑크뤼 와인으로 일반 와인 사이즈 보다 큰 '매그넘', '더블매그넘' 와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22년 추석을 맞아 선물용 와인을 준비하며, 고객들에게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프리미엄 대형 사이즈 와인의 종류와 물량을 대폭 늘렸다.
GS25의 대용량 와인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전년 동기간 대비 21년 21%, 22년(1~7월) 약 26%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보르도 그랑크뤼 1등급에서 5등급 및 10만원 이상 고가 프리미엄 와인의 구성비가 22년 7월 기준 전체 와인 매출액의 20% 이상을 차지 하고 있는 것.
GS25는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대용량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고객 구매 편의성 증대를 위해, 21년 추석 대비 종류는 약 10종, 물량 233% 이상 확대 준비했다. 특히, 국내 유통 채널 중 보르도 그랑크뤼 매그넘, 더블매그넘은 최다 물량을 확보했다. GS25, GS THE FRESH(GS더프레시)와 어플을 통한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GS25는 5대 샤또 와인 판매를 진행한 이후, 고가 와인의 새로운 구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와인25플러스 오픈 이후 업계 최다 종류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와인25플러스 역대 최고가 와인 '평론가 100점 와인 6종 세트(1,000만원)' 판매, G25 전주본점(주류강화매장)에서 126만원 상당의 룩벨레이 6리터가 판매되는 등 특별한 스토리를 쌓아가고 있다.
이하림 GS리테일 와인 전문 MD는 "매그넘과 같이 대용량 와인은 일반 와인 대비 와인 양은 많지만, 산소 양이 같아 와인의 산화 속도가 일반 병 보다 더 느리고, 산미, 고유의 향 등이 오래 유지 되어 저장하기에 유리한 상품이다"며, "GS리테일이 준비한 한정판 매그넘&더블매그넘 와인으로 뜻깊은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해 풍성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