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가 보유한 약 73억원 상당의 애틀랜타 소재 저택이 강도 피해를 당했다./사진=로이터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휴가 중 자택에 강도 피해를 당했다.

미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4일(현지시각) "머라이어 캐리가 이탈리아 카프리와 햄프턴에 있는 2000만 달러짜리 저택에서 호화생활을 하는 사이 애틀랜타 집이 도둑맞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에 대해 "도둑의 침입 흔적은 확인했다. 하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 중이다"라고 했다.

지난해 11월 머라이어 캐리는 약 73억원 상당의 애틀랜타 소재 저택을 사들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