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이 P2E(Play to Earn) 게임 '포켓배틀스 NFT War'(포켓배틀스)가 글로벌 P2E 게임 랭킹 사이트에서 트렌딩 순위 1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53분 미투온은 전거래일 대비 1170원(23.93%) 오른 6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P2E게임 랭킹 사이트 플레이투언닷넷에 따르면 미투온과 미투젠이 공동 개발한 첫 번째 캐주얼 전략 배틀게임 '포켓배틀스'가 트렌딩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출시한 '포켓배틀스'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투온이 강조해온 NFT(대체불가토큰)·P2E 게임의 재미 요소들인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용병과 영웅 그래픽 ▲전투력과 최적의 포메이션을 구축하는 재미 ▲영웅과 용병을 수집해 성장시키고 조합하는 재미 ▲NFT 구매를 통해 더욱 강력한 진영을 구성해 더욱 심화된 경쟁과 보상을 즐기는 등의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포켓배틀스'는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에 온보딩되는 첫 P2E·NFT MApp(MEVerseDApp, 미버스 디앱)으로 NFT 영웅과 일반 영웅, 용병 캐릭터를 하나씩 모아 자신만의 부대를 만들어 전투를 벌이는 캐주얼 전략 배틀 모바일 게임이다.
미투온 관계자는 "'포켓배틀스'는 캐주얼 전략 배틀 장르의 매력을 잘 살려내 NFT 영웅을 활용한 전략적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각 유저들간의 통합아레나 및 영웅 NFT 보유자 대상 '포켓 챔피언십'을 통해 분기별 총 24만달러 규모의 막대한 상금을 받을 수 있다"며 "해외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