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새 라이딩하다 비 쫄딱 맞은 생쥐 된 것만 네 번째!"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이 계곡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 바이크 부츠, 선글라스까지 모두 올블랙으로 시크한 바이크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카리스마로 영화 '툼 레이더' 속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