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배우 김우빈과 같은 학교를 다닌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에서는 백종원을 비롯해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청송교도소(현 경북북부제2교도소)로 출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재료를 썰며 일일 패커 이호철과 대화를 나눴다. 이호철은 고향이 대구라고 밝혔고 이에 안보현은 "나도 대구에서 3년 살았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어 안보현은 "경산에서 우빈이랑 같이 학교를 다녔다"라며 김우빈과의 인연을 소환했다. 이어 "대경대학교 모델과"라며 김우빈과 같은 학교를 다닌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