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서현이 스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위 아 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은 보라색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른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서현이 속한 소녀시대는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신곡 '포에버 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