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말 그대로 자가제빵으로 '빵이 맛있는 피자'로 경쟁력과 차별화를 갖췄음을 자신했다. 빵의 쫄깃한 손맛을 구현하기 위해 매장에서 매일 직접 반죽해 사용하는 수제 생도우는 이미, 많은 고객들로부터 맛으로 검증받았기 때문이다.
또 '식어도 갓 구운빵처럼' 촉촉한 도우를 개발한 점과 토핑을 아끼지 않았고, '빵 끝까지 맛있는 피자'라는 입소문을 타고 이미 고객들에게 널리 인식되고 있다.
최근들어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이러한 영향력을 배경으로 지속적으로 가맹점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가맹점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작정 오픈하기 보다는 예비 점주님의 최대 이익을 위해 상권분석 및 여러 데이터를 토대로 오픈하고 있다. 바로 가맹 점주님과 본사와의 상생 경영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 위함이죠. 또 점주님께는 '건강하고 맛있는 빵', '고객을 생각하는 서비스'의 마인드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슈퍼바이징을 진행하고 있다.
천정효 대표는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빵이 맛있는 피자'로 인식돼 있습니다. 저희는 피자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빵의 맛에 있다고 생각을 했고,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가장 맛있는 피자 빵을 만들었습니다"라며 "본점과 매장에서는 배송을 통해 들여오는 도우를 이용하면 분명 편하고, 손이 덜 갈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빵의 맛을 위해 꼭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라고 전했다.
"점주에게는 이것이 불편할지 모르지만, 빵 맛을 위해서는 저희 브랜드가 포기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더불어 토핑이 도우 전체에 듬뿍 올려져 '빵 끝까지 맛있는 피자'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가맹점주들이 이를 철저히 지켜주고 자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