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비비가 치명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사진=데이즈드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9월호를 통해 비비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만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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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에서 비비는 시크하면서도 과감한 의상에 불가리 세르펜티 카보숑 크로스 백과 함께 불가리 대표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 라인인 비제로원, 뱀에서 영감을 받은 세르펜티 바이퍼,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 등을 소화하며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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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비는 그녀만이 가진 독보적인 아우라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셔터 소리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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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비는 필굿뮤직, 88rising 소속으로 2018년 방영된 SBS 경연 프로그램 '더 팬'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작년에 발매한 앨범인 'The Weekend', 'PADO'에 이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곡 '아주, 천천히' 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과 페스티벌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