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윤경의 미모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하윤경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느낌의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정 홀터넥 드레스부터 배꼽과 어깨가 드러나는 크롭티 등을 입고 매력을 발산하는 하윤경의 모습이 담겼다.
'봄날의 햇살'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하윤경에 동료 배우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우영우'에서 하윤경의 시니어 변호사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강기영은 "여며라"라고, 우영우(박은빈 분)의 절친으로 열연한 배우 주현영은 "언니, 나 죽어"라고 댓글을 달아 유쾌함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우영우'에서 호흡을 맞췄다. '우영우'는 지난 18일 17.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우영우'는 장애에 대해 따뜻하게 그려낸 드라마라는 점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