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1원 내린 133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352원을 돌파하며 2거래일 만에 장중 연고점을 경신한 뒤 하락 전환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강달러 압력 완화, 역외 위안화 강세 영향에 1340원을 하향 이탈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