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에서 31일 오후 3시42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울산 SK지오센트릭 유류 물질 저장 탱크 화재 당시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하는 모습. / 사진=울산소방본부

31일 오후 3시42분께 울산 남구 상개동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5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 당시 폭발 소리와 함께 검은연기가 다량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파악 중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