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우정사업본부, 추석 앞둔 소포우편물 증가에... 바쁘다 바빠임한별 기자2022.09.01 | 09:33:10가-100%가+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되는 가운데 1일 서울 광진구 강변역로 우정사업본부 동서울우편물류센터 관계자들이 추석명절 선물과 택배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올 추석 명절 소포우편물은 약 1,917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주요뉴스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북한, 러우전쟁서 실전경험 쌓았는데…한미훈련 축소에 대비태세 손실[시대포커스]조상의 '업'을 짊어진 친일파 후손의 길[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