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가방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ARTHUR & GRACE)는 더현대서울에 위치한 부티크에 배우 김희애를 초청했다.
이날 김희애는 우아하면서도 기품있는 자태로 등장하며 변함없는 고품격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김희애는 절제된 아름다움이 빛나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컬러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투피스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간결하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는 토프 컬러 토트백을 매치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김희애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메이커'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