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영국 대표 패션 브랜드 '버버리'(Burberry)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7일 매거진 wkorea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버버리가 배우 전지현을 하우스 글로벌 앰버서더로 맞이했다"라며 전지현의 소감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버버리 측은 "전지현은 클래식함과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대변하는 160년 역사의 버버리 하우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현이 버버리 브랜드의 의상과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전지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지현은 "브랜드의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은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앞으로 앰버서더로 함께 할 활동들에 대해 설레고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전지현의 동안 비주얼과 모델처럼 완벽한 핏이 감탄을 더한다. 전지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도둑들'·베를린'·'암살' 및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히트시킨 대표 한류 스타 중 하나.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 지역에서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