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좋은 커피, 색다른 맛의 차별성 높은 커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바빈스커피'는 대용량 스페셜티 2샷 커피를 1,500원에 제공하여 '파격적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상위 7%의 스페셜티 블렌딩 커피로 최고의 커피 맛을 자부하면서 커피전문점의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바빈스커피는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한 단맛과 푸룬의 달콤하고 은은한 산미, 피칸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스페셜티 블렌딩 커피이다.

또다른 커피 브랜드인 '연두커피'는 2002년부터 줄곧 커피 사업에만 몰두하고 있다. 연두커피는 우선 커피 생두의 수입부터 철저한 검증을 거친다.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에서 85점 이상 획득한 스페셜티 생두만을 수입하고 있다. 일단 생두의 품질이 좋아야 로스팅을 잘해서 품질 좋은 원두를 생산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품질 좋은 생두 수입을 위해서 여선구 대표가 직접 수시로 전 세계 커피 농가를 방문해 생두 품질을 확인하고 커피 농가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연두커피는 커피원두 제조 및 판매뿐 아니라 직영 매장 운영, 커피전문점 창업 컨설팅, 커피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탐앤탐스의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는 최상급의 원두들을 블렌딩해 견과류의 고소함과 캐러멜의 달콤함, 과일잼의 상큼함 등 산지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프리미엄 매장인 '탐앤탐스 블랙'에서만 제공하던 '프리미엄 싱글 오리진 커피'를 최근 전 매장으로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에티오피아 시다모 ▲동티모르 ▲콜롬비아 등 총 6종으로 누구나 자신의 기호에 따라 커피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