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커플인 가수 현아와 던이 방송인 사유리 아들 젠을 만나 미끄럼틀 타기부터 길거리 아이스크림 먹방까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6회에선 '보름달처럼 환한 너'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젠은 가수 현아와 던을 만난다. 현아와 던은 젠의 팬임을 인증하며 젠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젠은 던과 미끄럼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젠은 현아와 던과 함께 '길거리 아이스크림 먹방'에 나선다. 이들의 모습은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다는 후문이다.
현아는 젠과 보낸 뜻깊은 시간에 "모든 순간이 너무 예뻤다. 더 바랄 게 없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해 최선을 다한 현아와 던의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