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는 16일 오전 9시23분 전 거래일 대비 245원(6.05%) 오른 4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일기업공사

삼일기업공사가 511억원 규모 신축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23분 삼일기업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245원(6.05%) 오른 4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삼일기업공사는 유한화학 화성공장 HB동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11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69.2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1일부터 2023년 10월31일까지다.

삼일기업공사는 1958년 2월 설립된 건축·토목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