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이날 외통위에서는 2022년도 국정감사 서류제출 요구의 건 및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