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자사 대표 차량 5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는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 전기차 라인업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과 고성능 차량 ▲아우디 RS Q8 ▲아우디 RS 7, 플래그십 세단 ▲아우디 S8 L 차량을 지원한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아우디 RS e-트론 GT'는 아우디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고성능 4도어 쿠페다.
전기차 시대를 위한 아우디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고성능 차량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 모델로 평가 받는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DNA와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갖춘, 순수 전기 SUV다.
'아우디 RS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Q8'을 기반으로 아우디 스포트 GmbH 가 개발한 고성능 RS 모델이자 RS 모델 최초의 대형 SUV 이다.
'아우디 RS 7'은 RS 세단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로 5-도어 초고성능 쿠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을 잘 반영한 모델이다.
'아우디 S8L'은 아우디 A8 L의 고성능 플래그십 세단으로 평소에는 안락한 세단, 필요시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스포츠카의 매력까지 겸비한 모델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