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소재·부품분야 투자유치 활성화에 나선다.
30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광양경제청 소재·부품 분야 전문가그룹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소재·부품산업 발전 및 기업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여수 히든베이호텔 회의실에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소재·부품관련 정부 산업정책▲이차전지▲경량 및 친환경소재▲희귀가스 등 소재 전문가로부터 첨단 블루오션 유망산업 분야 시장동향, 잠재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광양만권이 이차전지 소재, 마그네슘, 반도체소재, 친환경 소재 등을 활용 기존 육성산업과 연계한 소재·부품 유망분야 전략적 클러스터가 되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물동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