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생후 24개월이 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로는 안되는 힐튼이 볼살'이라고 게시했다. 김영희는 남편을 꼭 닮은 딸을 을 품에 안은 채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그는 "얼마 만에 회인가. 아빠 엄마 오붓하게 비닐을 뜯는데.. 바로 눈을 뜨고 울어버리심! 결국 교대로 회를 먹은, 함께 있어도 혼밥 막판에 힐튼이도 함께 한 식사시간, 회도 먹을거 같은 힐튼이 식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나저나 인생 24일차 너무 빠른건지... 분유 90-100에 수유텀 종종 네시간 일때도 있던데 괜찮나요?"라고 초보 엄마의 궁금증을 나타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