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오른쪽)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9호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충격없이 연착륙하도록 지원하고 금리 상승기에 취약계층 금융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상한형 주택담보 대출, 신잔액 코픽스 대출 등 활성화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