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8원 오른 1435.2원에 마감했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중 20원 이상 오르며 달러 강세폭을 확대했다"며 "미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지속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이슈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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