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 said the sky was pret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도시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창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핑크색 반팔 티셔츠와 핑크색 팬츠를 매치해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해 소녀미 가득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과거 '얼음공주'라는 별명처럼 변함없이 도도하고 새침한 표정을 간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2014년 탈퇴했다. 이후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서 최종 순위 2위를 차지해 재데뷔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