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새로 식당을 연 뒤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단위로 예약을 받는데 열자마자 솔드 아웃이 됐다"며 "저희 부모, 형제도 올해는 (새 식당에서) 음식을 못 드시게 됐지만 대단히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는 "오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 베이커들이 직접 구운 샌드위치 메뉴도 준비할 계획"이라며 "셰프들은 이탈리아, 호주, 한국 등에서 꾸준히 갈고 닦은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노홍철은 지난 2017년 제빵소를 열어 1년 만에 매출 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이탈리아 가정식 식당을 열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