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2호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2022 국정감사에 출석, 목을 축이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당시에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현재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