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아파트 71.4㎡ 1회 유찰 13억2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431동 505호가 경매로 나왔다. 신목초등학교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3100가구 규모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71.4㎡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안양천로, 신목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신목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6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3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4억~15억3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4000만~6억3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2년 10월2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2-1029


수색동 아파트 59.9㎡ 2회 유찰 4억6272만원


서울 은평구 수색동 415-번지 대림한숲아파트 112동 402호가 경매로 나왔다. 수색초등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976가구 규모로 2003년 7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59.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수색로, 은평터널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수색초, 상신중, 숭실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7억23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6272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질권 3건, 가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4000만~8억원 선이며 전세가는 3억9000만~4억3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2년 10월2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2-51719

호계동 아파트 85.0㎡ 2회 유찰 6억7904만원


안양 동안구 호계동 1057번지 경남 아파트 302동 3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범계중학교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90가구 규모로 1994년 8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0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85.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귀인로, 평촌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신기초, 범계중, 평촌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0억61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790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7000만~9억9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6000만~6억1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2년 10월25일 안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2-10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