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1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의 앰버서더 태연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 콘셉트는 '뷰티풀 스트레인저(Beautiful Stranger)'로 진행됐다. 제목 그대로 데뷔 15주년을 맞아 누구보다 거침없이 달려온 태연이 뿜어내는 낯선 아름다움을 포착했다.


화보에서 태연은 짙은 립스틱을 바르고 시크한 프레피 룩에 걸맞는 포토제닉한 표정과 포즈로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하고 쿨한 화보를 완성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한편 태연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웹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