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06호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립중앙박물관ㆍ국립민속박물관ㆍ대한민국역사박물관ㆍ국립한글박물관ㆍ국립중앙도서관ㆍ국립장애인도서관ㆍ국립현대미술관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윤 관장은 고구려·발해 제외 중국 국가박물관 연표 논란 관련 "중국 국가박물관이 잘못한 일에 대해 국립중앙박물관이 단호히 대처했어야 했다"는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 지적에 "사태 파악을 일찍하지 못한 잘못이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