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5원 오른 1426.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오전 1413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미국채 금리가 다시금 상승하며 달러 강세 영향에 상승 전환해 1420원 중반대로 올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