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화보에서 보헤미안 걸로 변신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선미가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프랑스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자벨마랑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 속 검은 긴 생머리와 짙은 메이크업의 선미는 강렬한 눈빛과 과감한 포즈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특히 블랙 가죽 오버롤 팬츠, 오렌지 컬러의 스웨터와 팬츠, 그리고 클래식한 스퀘어 디자인과 에스닉한 버클 디테일이 매력적인 백 등을 착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한편, 선미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더 많은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