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에서 2023년 예산안 시정연설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불참한 시정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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