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배우 황보라가 축하해주는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결혼을 앞둔 배우 황보라가 축하해주는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과 오는 11월 부부의 연을 맺으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황보라는 27일 "D-10. 내가 받은 고맙고 귀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의 지인들이 그녀를 위해 브라이덜 샤워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보라의 파티에 초대된 박나래와 김지민은 황보라의 결혼에 눈물을 흘리다 못해 오열할 정도였다. 세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고, 김지민의 남자친구 김준호가 황보라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