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단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27일 "우리 모두 고쳐 쓰고 다시 쓰고…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롱 드레스에 검은색 재킷을 걸친 이영애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세련된 스타일링에 머리를 하나로 묶어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특히 이영애는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영애는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이영애는 1990년 CF '투유 초콜릿'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선물'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와 드라마 '불꽃' '대장금' '구경이'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