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첫 솔로 싱글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진입했다./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첫 솔로 싱글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4일(현지시각)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진의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이 이번 주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서 61위에 진입했다.


지난달 28일 발매된 '디 애스트로넛'은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강한 곡이다. 진과 글로벌 밴드 콜드플레이가 협업했다. 진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표하는 신곡이다.

'디 애스트로넛'은 다음 주 초에 공개되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도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오피셜 싱글 차트에는 리애나의 '리프트 미 업'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안티히어로'는 2주 연속 오피셜 싱글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