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하버시티가 미국 유명 아티스트인 조슈아 비데스와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우산을 출시했다. /사진=하버시티

하버시티와 조슈아 비데스의 첫 협업 작품은 '빗물 소용돌이'를 형상화했다. /사진=하버시티

홍콩 복합문화매장 하버시티가 유명 아티스트 조슈아 비데스와 협업해 한정판 우산을 출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주무대로 활약하는 시각 예술가인 비데스는 독창적인 단색 구조로 세계를 표현한다. 특히 흑백의 색상으로 일상의 공간과 사물을 변형시키며 영감을 선사한다.


비데스가 우산을 캔버스 삼아 작품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번 협업 작품에서 흑백의 색상으로 '빗물 소용돌이'를 표현했다.

하버시티는 비데스의 한정판 우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기부 이벤트를 펼친다.